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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달리기의 훈련은 주당 수십에서 수백 km를 달리는 고강도 러닝 프로그램을 포함하며, 인터벌 훈련, 템포 러닝, 장거리 LSD, 언덕 훈련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폐 기능과 근지구력을 높여요. 선수들은 훈련 외에도 철저한 영양 조절, 휴식, 회복, 수면, 근육 이완 등을 통해 몸 상태를 유지하며, 부상을 방지하고 피로 누적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 스케줄을 운영 해요. 경기 중에는 일정한 페이스 유지와 더불어 날씨, 코스의 기복, 경쟁자의 위치 등에 따라 전략적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며 마라톤처럼 2시간 이상으로 경기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수분 및 탄수화물 보충이 경기력에 중대한 영향을 줘요. 세계적인 장거리달리기 선수로는 에티오피아의 하일레 게브르셀라시에와 케냐의 엘리우드 킵초게 등이 있으며 세계 신기록 수립과 함께 장거리달리기의 전설로 불려요.
